‘2번 이혼’ 이지현, 또 ‘결실’… 새 출발 소식
||2026.04.24
||2026.04.24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새 출발에 나서며 관심을 모았다. 지난 22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에 “D-1. 드디어 내일 오픈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매장 오픈을 앞두고 준비에 한장인 그의 모습이 담겼다. 차분한 스타일링으로 관계자들과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으며 가위와 빗을 들고 있는 장면에서는 미용사로서의 면모가 드러났다. 이지현은 “진리 대표 원장님과 함께하게 되어 너무 든든하다”라며 “오픈 행사 많이 하니까 굳이 머리 안 하셔도 오셔서 라운지에서 맛있는 티 한 잔씩 하고 가라”라고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현 원장님 보러 꼭 방문하겠다”, “항상 응원하겠다”, “진짜 미모는 여전히 예쁘다”, “오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빨리 성장하는 모습 보니 자극됩니다. 파이팅”, “번창하세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이지현은 지난 24일 매장 동료들과 음악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를 본 지인은 “예쁜 이지현 씨는 거의 걸그룹”이라는 반응을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이지현은 개인 SNS를 통해 미용 관련 교육 과정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사 국가자격증을 시험에 도전했으며 6수 끝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했다. 이후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 아카데미에서 헤어디자이너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아카데미 졸업 소식을 전한 뒤 자녀들과 함께 미국에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이지현은 1998년 그룹 써클로 데뷔했으며 2001년 쥬얼리 멤버로 합류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One More Time’, ‘Super Star’, ‘니가 참 좋아’, ‘Love Story’, ‘Again’, ‘Tonight’, ‘모를까봐서’, ‘모두 다 쉿!’, ‘핫 앤 콜드 (Hot & Cold)’ 등의 노래로 활동했다. 팀 탈퇴 후에는 방송과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이지현은 두 차례의 결혼과 이혼을 겪었으며 현재 1남 1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