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이효제, YA 호러부터 영화제 사회까지 ‘열일 행보’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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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효제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4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앱의 저주에 걸린 고등학생들의 사투를 그린 한국형 영 어덜트(YA) 호러물이다. 이효제는 극 중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인물인 ‘형욱’ 역을 맡았다. 그는 캐릭터를 위해 20kg가량을 증량하는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하며 극 초반 서사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효제는 차기 행보로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되어 영화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또한 그는 이번 영화제에서 ‘마중 클래스’ GV(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 남자 배우 최초로 제28회 탈린 블랙나이츠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영화 ‘루프’ 상영과 함께 그의 연기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그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온 이효제가 이번 ‘기리고’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과 영화제에서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이효제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25일 오후 5시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고스트스튜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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