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듀엣할까요’ 안성훈, 유미와 완벽 호흡 [T-데이]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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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안성훈이 가수 유미와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안성훈은 지난 2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듀엣할까요'에 출연해 파트너와 함께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제주도에서 1박 2일간 팀을 결성해 최고의 듀엣을 가렸다. 안성훈을 포함해 추혁진, 박지후, 남승민 등 '미스터트롯' 출신들과 '미스트롯4'의 허찬미, 유미, 채윤 등 화려한 라인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안성훈은 파트너 선택 전 진행된 질문 타임에서 "90세 미만은 모두 소녀라 나이 차이는 상관없다"는 재치 있는 답변으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그는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낸 유미를 비롯해 허찬미, 채윤 등 여러 출연자의 호감을 샀다. 고민 끝에 유미를 선택한 안성훈은 "노래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우면서도 멋있어 보였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진행된 모의 가요제에서 두 사람은 서울패밀리의 '이제는'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안성훈은 유미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현장의 흥을 돋웠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TV조선 '우리 듀엣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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