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새로운 변신’…하지원, 파격 타투 스타일링에 시선 집중
||2026.04.24
||2026.04.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하지원이 공개한 화보 촬영에서 평소와는 확연히 다른 이미지를 보여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23일 업로드된 영상을 통해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는 장면이 공개되었으며, 하지원은 블랙 튜브톱과 포니테일 헤어로 시크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려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면서 색다른 느낌을 완성했고, 쇄골 라인을 따라 연출한 드로잉 스타일의 타투가 시선을 모았다.
이 타투는 실제 문신이 아니었으나, 강렬한 포인트로 작용해 전혀 새로운 이미지를 자아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하지원은 촬영 내내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으며, 깊이 있는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 등으로 각 장면마다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현장에 모인 이들은 하지원의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감각적인 표현력에 매료되며, 결과물의 완성도 역시 높게 평가됐다.
온라인에서는 40대를 맞은 하지원의 변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고, 과거와는 또 다른 매력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
하지원은 최근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추상아 역으로 완성도 높은 연기를 펼치며 극 중 복합적인 캐릭터 변신에 성공했다.
그는 이후 인터뷰를 통해 입체적인 인물을 연기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으며, “나를 완전히 내려놓고 임했다. 오래 기억에 남을 작품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하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