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5개월 만에 복근 공개’…이시영 “하체 불태웠다” 반전 근황
||2026.04.24
||2026.04.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시영이 24일 개인 계정으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한 그는, 거울 앞에서 폼롤러를 이용해 스트레칭 하는 사진과 함께 “매일 새벽”이라며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집중력 있는 자세로 운동에 임하고 있는 모습과 함께 뚜렷한 팔근육, 탄탄한 복근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렸다.
또한 “오늘 하체 불태웠다. 등산 다녀온 날 하체하면 엉덩이가 산이 된다”는 말을 덧붙이며 꾸준한 운동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나타냈다.
이시영은 평소 체계적인 운동으로 체지방률과 근육량을 관리하며 건강미를 자랑해왔다.
이전에도 직접 운동 루틴을 소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 바 있으며, 예능 ‘짠한형 신동엽’ 등에서 작품 준비를 위해 강한 운동을 지속해왔다고 밝힌 적 있다.
한편 드라마 ‘스위트홈’ 촬영 당시에는 “근육량이 30kg 이상, 체지방률이 약 6%였다”고 공개해 주목받았다.
1982년생인 그는 2009년 KBS ‘꽃보다 남자’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후, ‘우리 결혼했어요’, ‘연예가 중계’, ‘진짜 사나이2’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동하며 입지를 다졌다.
‘난폭한 로맨스’, ‘일리 있는 사랑’, ‘스위트홈’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연기력으로 호평받은 그는, 지난해 ENA ‘살롱 드 홈즈’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후 2018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결혼 8년 만에 이혼한 그는, 냉동 배아를 통해 둘째 임신에 성공해 지난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운영하며 혼자 아이들을 키우는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