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연하와 핑크빛 썸?’…김숙·최홍만, 제주도에서 펼쳐진 뜻밖의 소개팅 현장
||2026.04.24
||2026.04.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예측불가'에서 김숙과 5살 연하 스포츠 스타의 만남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4월 24일 방송에서는 넘치는 체력과 힘을 앞세워 등장한 게스트 최홍만이 쑥패밀리에 합류해 제주도 귤 농장에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번 회차에서는 송은이가 깜짝 소개팅을 기획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김숙은 소개팅 소식에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인 가운데 멤버들 역시 큰 호기심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공사 현장에는 제주 귤 농장에서 일을 돕고 있던 최홍만이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홍만은 큰 키와 힘을 바탕으로 작업 효율을 높이며 현장을 압도했다. 그가 사다리 없이도 손쉽게 물건을 옮기자 멤버들 사이에서는 연신 감탄이 이어졌고, 김숙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집중됐다. 이천희는 김숙의 애정이 최홍만에게 향하는 듯한 상황에 불안감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제주 귤 농장에서 김숙은 최홍만과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사 현장에서도 두 사람의 플러팅 장면이 이어졌으며 김숙은 직접 모자를 씌워주는 등 세심한 관심을 보였다. 두 사람의 나이 차가 5살로 알려지면서 더욱 관심이 모아졌다는 설명이다.
한편, 착실하게 집 리모델링 작업에 나섰던 쑥패밀리는 마당 땅속에서 정체불명의 물건이 발견돼 예기치 않은 위기를 맞이했다. 과거 시굴 조사로 긴장했던 기억이 떠오르며 또 한 번 작업이 중단될 수 있는 상황에 처했다.
‘예측불가’는 김숙과 송은이의 제주도 폐가 리모델링 과정에서 매회 예상치 못한 재미와 돌발 상황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tvN '예측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