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정우·신승호 출격...영등포 맛집 투어 화제
||2026.04.24
||2026.04.24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전현무계획3’가 정우와 신승호의 출연으로 서울 뒷골목 투어를 공개한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는 오는 24일 방송되는 28회에서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정우, 신승호가 출연해 ‘서울 뒷골목 투어’를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정우를 향해 “영화 ‘바람’을 진짜 500번은 봤다”고 말하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곽튜브 역시 “저의 찐 연예인!”이라고 언급했다.
네 사람은 영등포 뒷골목에 위치한 33년 전통 참치 맛집을 찾는다. 전현무는 “여기는 해동의 달인이 운영하는 곳”이라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곽튜브는 신승호에게 “노안의 대표주자!”라고 농담을 건넸고, 신승호는 “제가 준빈이 형보다 세 살 어리다”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식사를 이어가던 중 신승호는 “고기다. 하루에 1kg도 먹는다”고 밝혔으며, 과거 축구선수 시절에 대해 “21세까지 12년을 했는데도 행복하지 않아서 그만 뒀다”고 전했다.
또한 레드벨벳 경호원으로 활동하며 주목받았던 당시 일화도 함께 공개했다.
정우는 곽튜브를 향해 호감을 드러내며 “조금만 일찍 알았다면 ‘짱구’ 출연 제안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곽튜브의 영화 출연을 언급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전현무계획3’는 매주 다양한 지역을 배경으로 음식과 이야기를 함께 담아내는 프로그램으로, 해당 회차는 오는 2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