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이선빈, 8년 만에 ‘위기 상황’… 무거운 소식
||2026.04.24
||2026.04.24
배우 이선빈이 방송에서 위기 상황을 맞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26일(일) 저녁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12회에서는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그리고 윤남노 셰프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진다.
이날 ‘마니또 클럽’은 드디어 ‘시크릿 마니또 대작전’을 앞두고 최종 리허설에 돌입하며 그동안 이어온 긴 준비의 결실을 향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선다. 특히 정체를 숨겨야 하는 언더커버 상황 속에서 리허설이 진행되는 만큼 예측할 수 없는 변수들이 이어지며 현장에는 어느 때보다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 것으로 보인다.
울산 웨일즈의 개막전을 응원하기 위해 2박 3일 합숙을 이어온 ‘마니또 클럽’ 3기 멤버들은 작전 당일까지도 쉴 틈 없이 움직인다. 전광판 시민 응원 영상 제작부터 애드벌룬 현수막, 응원가와 안무 준비까지 점점 커지는 스케일 속에서 “연습만이 살 길”이라는 각오로 끝까지 몰입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그만큼 현장은 분주하면서도 열기가 가득한 분위기로 채워진다.
마침내 공개될 대형 이벤트 역시 관심을 모은다. 결전의 순간을 앞두고 마지막 리허설에 돌입한 멤버들이지만 예상하지 못한 변수들이 연이어 발생하며 상황은 순식간에 위기로 치닫는다. 특히 갑작스럽게 몰아친 강풍으로 애드벌룬을 띄우기 어려운 상황이 펼쳐지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으로 얼어붙는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또 다른 변수도 더해진다. 애드벌룬을 맡은 윤남노 셰프는 “산 타는 수준”이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강도 높은 동선을 소화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그는 “운명에 맡겨야죠”라며 초긴장 상태에 들어가고 과연 ‘마니또 클럽’이 이 모든 변수를 극복하고 무사히 리허설을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윤남노 셰프가 함께하는 ‘마니또 클럽’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6일(일) 저녁 6시 5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한편 이선빈은 2018년 배우 이광수와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 뒤로 8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꾸준히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