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킴 긴급 귀국, 아이유·변우석 세레나데 담당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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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샘킴이 아이유, 변우석에게 힘을 더했다. 24일 공개된 아이유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서는 아이유가 현재 방영 중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주역인 변우석, 조연 유수빈, 이연과 함께 하는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날 아이유는 네 명을 위한 특별한 뮤지션 초대를 감행했다. 가수 샘킴이었다. 해외에 있다가 급히 귀국한 샘킴은 이 콘텐츠를 위해 황급히 기타 등을 들고 곧장 촬영에 참여했다. 샘킴은 이 콘텐츠를 위해 특별히 귀국했다고. 아이유는 감사를 표했고, 샘킴은 기타를 들고 이들의 네 명 토크에 양념을 더했다. 아이유, 변우석은 이날 성시경 ‘그대네요’를 아름다운 보이스 톤으로 커버했다. 샘킴과 피아노 반주의 묵묵한 일조 아래, 이들은 드라마 같은 듀엣으로 명장면을 만들었다. 샘킴 역시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샘킴은 이날 네 명을 위해서 묵묵히 기타 연주만 하다가,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면서 이번 드라마 OST 한 소절을 감미롭게 불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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