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벌써 ‘결실’ 맺었다… 축하 물결
||2026.04.24
||2026.04.24
그룹 코요태 신지가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신지와 문원이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신지와 문원은 예비부부로서의 풋풋한 일상은 물론 베일에 싸여있던 신혼집까지 처음으로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 당시 두 사람은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모습으로 손을 꼭 붙잡고 입장해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오늘은 코요태 멤버들이 아닌 제 짝꿍과 함께 왔다”라며 수줍게 소개했다. 긴장감이 가득했던 예비신랑 문원 역시 신지의 손을 놓지 않은 채 “너무 떨린다”라며 조심스러운 인사를 건넸다. 이어 공개된 일상에서는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함께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7살 연상인 신지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하나부터 열까지 살뜰하게 챙기는 문원의 특급 내조가 감탄을 자아냈다. 신지는 문원의 정성 어린 보살핌 덕분에 “진짜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라고 밝혀 문원만의 내조 비결과 두 사람의 숨겨진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이미 살림을 합쳐 생활하고 있는 두 사람의 신혼집도 방송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집안 곳곳에서 신지를 지극정성으로 보필하는 문원의 관계성이 고스란히 드러나 현장 스태프들 사이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코요태 멤버들도 인정한 문원의 수준급 요리 실력과 신지만을 위한 특별 메뉴와 깜짝 이벤트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신지는 “마음속 어딘가 항상 공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안정감이 생겨서 좋다”라며 결혼을 앞둔 진솔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예비부부 신지와 문원의 진심 어린 이야기는 24일 ‘불금야구’ 중계가 종료되는 대로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신지는 지난 1998년 혼성그룹 코요태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순정’, ‘실연’, ‘비상’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가요계 독보적인 여성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신지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랑 문원은 7살 연하의 가수로 듬직한 체구와 자상한 성품을 겸비한 인물로 알려졌다. 이들은 오는 5월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