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0’에 담긴 의미…정재형·아내, 특별한 만삭 화보로 근황 전해
||2026.04.24
||2026.04.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정재형이 2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만삭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재형이 자신의 배를 잡으면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D-100'이라는 글씨와 아기 신발, 초음파 사진이 함께해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공개된 근황에 팬들과 누리꾼들은 각종 유쾌한 메시지와 함께 응원의 글을 남겼고, 코미디언 강재준 역시 축하의 뜻을 전했다.
정재형은 지난해 9월 결혼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그는 당시에 “장가를 간다. 이렇게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고, 아내는 대중에 잘 알려지지 않은 9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소개된 바 있다.
이달 2일에는 채널 ‘피식대학’을 통해 2세 소식을 발표하며 “여러분 아이가 생겼습니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정재형은 2014년 KBS 2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꾸준히 활약해온 인물이다. 특히 ‘피식대학’ 채널을 통해 여러 캐릭터를 맡았고,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정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