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형 피지컬’로 화제…정지선 아들 우형, ‘사당귀’ 후계자 수업 돌입
||2026.04.25
||2026.04.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사당귀’에서 정지선 셰프의 아들 우형이 본격적으로 후계자 수업을 시작하는 모습이 26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초등학교 6학년인 우형은 최근 2년 새 키가 173cm까지 자라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인 못지않은 체격을 갖췄으며, 발 사이즈도 295mm에 달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지선을 처음 본 전현무는 “나랑 키가 똑같아”라며 놀라움을 표시했고, 김숙 또한 “몰라보게 자랐다. 든든할 것 같다”고 감탄했다.
방송에서 우형은 “엄마를 따라다니며 사업가라는 꿈이 생겼다”고 이야기하며, 정지선과 함께 시장에서 후계자 수업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시장 상인들이 정지선을 반기자 우형은 엄마 곁에서 자부심을 드러냈으며, ‘명장면’ 언급에서는 “빠스쇼가 최고”라며 정지선을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지선이 아들의 취향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웃픈’ 상황도 공개됐다. 과메기 이야기가 오가던 중, 우형이 “저 과메기 싫어하는 거 알죠?”라고 말하자 정지선은 당황하는 표정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농담을 건네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한편, 우형의 성장과 후계자 수업 현장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본방송을 통해 자세히 전해질 예정이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