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만 구독자 말왕 품은 그녀’…김유경, 인형 비주얼에 대세 등극
||2026.04.25
||2026.04.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운동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버 말왕(본명 유태양)이 24일 깜짝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말왕은 이날 자신의 SNS 프로필에 ‘TY&YK’라는 이니셜을 더한 뒤, “내 아내”란 메시지와 함께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이로써 혼인신고 사실이 자연스럽게 알려졌다.
말왕이 인연을 맺은 상대는 프리랜서 모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인 김유경으로 밝혀졌다. 김유경은 팔로워 28만 명 이상을 보유하며, 뚜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비주얼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있다.
특히 긴 생머리와 청순한 이미지는 SNS상에서 널리 주목받아 왔다. 모델 활동을 통해 드러난 균형잡힌 몸매 역시 대중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발레복 스타일의 사진에서는 가녀린 라인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팬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두 사람은 SNS를 중심으로 데이트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공유해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주변 지인들 또한 “매우 사랑스러운 커플”이라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왔다고 알려졌다.
한편 말왕은 137만 명의 구독자를 둔 인기 유튜버로, ‘장충동 왕족발보쌈’ 밈이나 여러 예능 출연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이름을 알렸다.
유쾌한 매력의 말왕과 우아한 미모의 김유경이 만나 ‘비주얼 부부’로 등극한 소식에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역대급 커플 탄생”, “말왕 드디어 결혼했다”, “아내가 정말 아름답다” 등 다양한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