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솔로 컴백에 ♥ 한가득’…변요한 “응원 멈추지 않는다” 애정표현
||2026.04.25
||2026.04.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티파니 영이 7년 만에 새로운 솔로 곡을 발표하며 화려한 무대 복귀를 예고했다.
24일, 티파니 영은 개인 SNS에 "서머스 낫 오버(SUMMER'S NOT OVER)"가 5월 8일 공개된다는 소식을 사진과 함께 알렸다.
특히 이 게시글에 남편 변요한이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영의 이번 컴백에 남편 또한 적극적으로 응원을 표하면서, 두 사람이 서로를 존중하고 지지하는 따뜻한 모습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도 "티파니의 솔로를 오래 기다렸다", "여왕의 귀환이다", "5월까지 너무 길다" 등 기대감이 가득한 반응을 보이며 컴백 소식에 환호했다.
티파니 영은 이날 컴백을 알리며 신곡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는 물, 숲, 피아노 등이 등장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고, 신비로운 콘셉트로 관심을 높였다.
티파니 영은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다시 만난 세계', '소녀시대', '키싱 유', '지', '더 보이즈', '미스터 미스터', '파티', '라이언하트', '홀리데이', '포에버 원' 등 많은 히트곡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음악 무대뿐 아니라 예능과 드라마, 뮤지컬에서도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팬들과 만나는 중이다. 뮤지컬 '시카고', JTBC '재벌집 막내아들', 디즈니 플러스 '삼식이 삼촌'을 통해 다양한 연기 변신을 보여주었다.
또한 2월에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아울러 그는 6월 첫 공연이 예정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도 확정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티파니 영, 변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