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사이즈 격차’에 빵 터졌다…이미주·랄랄 “아빠 바지 아니야?” 유쾌한 폭로전
||2026.04.25
||2026.04.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자신의 집 드레스룸을 공개하며 파격적인 의상과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랄랄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어서와 펜트하우스는 처음이지?(집공개, 손님 이미주)’ 영상에는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출연했다.
이날 이미주가 처음으로 랄랄의 드레스룸을 방문하자, 옷장에 가득한 색색의 옷들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눈이 아프다. 색깔이 왜 이렇게 많냐”며 깜짝 반응을 보였다.
이어 이미주는 형광색 구멍 니트를 직접 들어보며 “이걸 진짜 입냐”고 물었고, 랄랄이 “휴양지에서는 속옷도 안 입고 입는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미주는 “되게 야한데, 형부가 좋아하겠다”며 재치 있는 말을 더했다.
랄랄은 드레스룸 안의 옷이 대부분 맞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살이 쪄서 바지가 무릎에서 걸린다”고 털어놓았고, 이미주는 “그럼 나 주면 안 되냐”며 바지 구경에 나섰다.
두 사람은 서로의 바지 사이즈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미주가 “24 정도”라고 답하자 랄랄은 “나는 36”이라 밝혔고, 이미주는 “우리 아빠 사이즈 아니냐”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과거 한 방송에서 식사 전 몸무게가 77kg임을 공개했던 바 있다.
사진=랄랄 유튜브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