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아우르는 무대 예고’…정동하·전유진, ‘열린음악회’서 특별 듀엣 선사
||2026.04.25
||2026.04.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정동하가 26일 방영되는 KBS 1TV ‘열린음악회’를 통해 전유진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이번 ‘열린음악회’는 양산시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마련된 특집으로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깊은 감동과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정동하는 이날 자신만의 감성이 잘 담긴 대표곡 ‘생각이나’와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를 부를 예정이다.
특히, 정동하와 전유진은 정수라의 곡 ‘환희’를 듀엣으로 꾸미며, 세대를 아우르는 풍부한 목소리와 완성도 높은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동하는 지난해 11월 리메이크한 신곡 ‘그 집 앞’을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방송과 공연, 라디오, 뮤지컬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알리와 함께하는 듀엣 콘서트 ‘SONG : THE BATTLE OF LEGENDS’을 통해 전국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뮤직원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