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바타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질투 폭발한 양세찬, 뜻밖의 반전까지
||2026.04.25
||2026.04.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지예은이 출연하는 SBS ‘런닝맨’이 26일, 멤버들의 궁금증이 쏟아지는 현장 분위기 속에서 최근 공개된 연애담을 다룰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가 펼쳐질 것으로 예고됐으며,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열애를 밝힌 지예은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녹화 현장에서 지예은은 바타와의 연애 계기와 첫 만남, 그리고 두 사람이 서로 부르는 애칭 등 연인 사이만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해 출연진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지석진은 자신이 두 사람의 인연에 영향을 미쳤다는 생각을 밝히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으나, 지예은은 오히려 지석진의 눈치 없는 모습에 대해 언급하며 반전 상황을 만들어냈다.
한편, 이전에 지예은의 ‘썸남’으로 거론됐던 양세찬의 변화된 반응도 이번 방송의 관전 포인트가 됐다. 점토로 서로의 애정을 표현하는 미션에서는 양세찬 관련 작품이 등장해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지예은 열애설에 입 댓 발 나온 양세찬’이라는 이름의 점토 작품에 양세찬은 어색하면서도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였다.
이날, 멤버들은 힌트를 얻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했고, 점차 혼란스러워지는 미션과 “800회에 그만두고 싶냐”는 하하를 향한 농담이 이어지며 촬영장은 끊임없이 웃음으로 가득 찼다.
사진=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