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아타튀르크가 머물렀던 호실임 물론 이건 그냥 볼 수 있는 건 아니고, 150 리라 내고 오후 3시에 방문해야 볼 수 있음. 호텔의 자랑인 튀르키예 최초의 엘리베이터도 확인할 수 있음 이 호텔에는 역사적인 일이 하나 더 있는데, 아가사 크리스티가 411호에서 오리엔트 특급 살인을 집필했었다는 거.. 이상 페라 호텔 101호였습니다. 체포 됐는데 싱글벙글한 테러리스트중고거래 2시간 넘게 지각한 비매너커뮤에서 억울하게 욕먹었던 베스트셀러 책그 당시 이승만과 김일성이 유일하게 일치했던 의견여자 95%가 생각하는 친구의 결별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