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대저택 웃음바다로’…브라이언 “오디오만 1억”에 슈주 멤버들 ‘감탄’
||2026.04.25
||2026.04.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브라이언이 평택의 대형 단독주택을 직접 공개하며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21일 ‘더브라이언 The Brian’ 채널에서는 ‘집 보러 왔습니다’ 특집 영상이 올라와, 브라이언이 자신의 300평 주택에 방문한 슈퍼주니어 은혁, 동해와 집 소개를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서울이 아니라서 80억 정도로 평가한다”고 언급했다가, 가구까지 포함하면 100억에 달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씨네마 공간 소개 도중 1억 원 상당의 오디오 장비에 대한 에피소드가 전해져, 슈퍼주니어 은혁·동해뿐만 아니라 시청자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집 내부 투어를 마친 은혁과 동해는 “영화방에서 게임하는 게 로망”이라고 밝혔으며, 해당 공간을 가장 마음에 들어 했다.
이 영상에 대해 시청자들은 “연예인 집 실감난다”, “100억 자택에 감탄했다”, “깔끔한 인테리어 덕분에 나중에 팔아도 걱정 없겠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브라이언은 1999년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데뷔했으며, 2024년 한 라디오 방송에서 “평택에 토지를 구입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또, 평택에 애정이 깊음을 강조하며 “올 8월 완공을 목표로 집을 준비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현재 브라이언은 평택과 서울을 오가며 주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채널 '더브라이언 The Bri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