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북미 투어 앞두고 여유…바다 앞 ‘힐링 타임’ [★한컷]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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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북미 투어 첫 공연을 앞두고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멤버 RM은 24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RM을 비롯해 뷔, 진, 지민, 제이홉 등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멤버들은 해 질 녘 바닷가 인근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각자 모자와 선글라스, 안경 등을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일상의 한 장면을 공유했다. 특히 서로 장난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주고받으며 변함없는 팀워크를 드러냈다. 이번 사진에는 북미 투어 첫 공연 장소인 미국 템파로 출국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이들이 공연 전 짧은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하는 모습에 콘서트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5일과 26일, 28일 미국 템파 공연을 시작으로 'BTS 월드 투어 '아리랑'' 북미 투어에 돌입한다. 엘파소, 멕시코시티,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등 총 12개 도시에서 30회 이상 공연을 펼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RM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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