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딘딘, 갑작스런 소식… “♥결혼” 발언
||2026.04.25
||2026.04.25
가수 딘딘이 결혼에 대한 입장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온 6인 대가족의 첫 한국 여행기가 공개됐다. 네 아이와 함께하는 대가족 여행 소식에 스튜디오는 시작부터 술렁였다. MC들은 “이번 여행은 어마어마할 것 같다”라며 예측 불가한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딘딘은 “다둥이와의 여행은 너무 어려울 것 같다”라며 “이번 여행을 보고 내 결혼 여부를 결정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국에 도착한 사남매는 설렘을 감추지 못하며 각자 시선을 빼앗긴 장소로 뿔뿔이 흩어지고 결국 통제 불가능 상황까지 벌어졌다. 4인 4색 사남매의 주체할 수 없는 에너지와 엉뚱함에 역대급 혼란스러운 입국 현장이 펼쳐졌다. 하지만 이 혼란 속에서도 세바스티안, 에디트 부부는 짐 정리, 여행 진행, 사남매 케어까지 놀라운 분업 플레이를 선보이며 막힘없이 상황을 수습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녹초가 되어가는 부모와는 달리 에너지 넘치는 사남매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며 스튜디오 MC들의 공감과 웃음을 이끌었다.
서울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도 상황은 이어졌다. 긴장이 풀린 틈을 타 사남매의 질문이 쏟아지며 부모는 쉴 틈 없이 대응에 나섰다. 숙소에 도착한 뒤에도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지며 소란은 계속됐다. 소란과 웃음이 이어지는 캐나다 다둥이 가족의 한국 여행기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딘딘(본명 임철)은 1991년생으로 올해 만 34세다. 그는 2013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노래 ‘이러면 안 될 거 아는데 너 앞에만 서면 나락’, ‘잠이 안와’, ‘태양은 가득히’, ‘다시 태어나도’, ‘비처럼 음악처럼’, ‘이 밤을 다시 한번’ 등을 발표했다. 또한 딘딘은 예능프로그램 ‘차가네’, ‘최애와의 30분’, ‘으라차차 멸치캠프’, ‘좀비버스: 뉴 블러드’, ‘여권들고 등짝 스매싱’ 등에 출연해 활동 영역을 넓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