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하, 유지태 교수님 제자였다’…‘불후’ 아나운서 가족 특집 현장 공개
||2026.04.25
||2026.04.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KBS2 '불후의 명곡-아나운서 가족 특집'에서 박찬민 가족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번 방송에는 김대호 가족, 김현욱·김선근, 박소현 부부, 박태원 가족, 박찬민 가족, 왕종근 가족 등 총 6팀이 출연해 다양한 아나운서 가족의 매력을 선보였다.
아울러 'KBS 간판 아나운서' 엄지인이 특별 MC로 나서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특히 과거 '붕어빵'에서 화제를 모았던 박찬민 아나운서 가족이 완전체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첫째 박민진, 둘째 박민형, 셋째 박민하에 이어 방송 당시 태어나지 않았던 막내 박민유까지 모두 함께해 한층 깊어진 가족애를 드러냈다.
이날 막내 박민유는 '아이돌 리더상'이라는 평가와 함께, 아이돌을 꿈꾸며 노래와 춤을 배우고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하는 스무 살이 된 현재의 모습을 알리며, 올해 매체연기학과에 입학했다고 전했다.
이어 “‘왕사남’ 출신인 유지태 교수님이 학과장으로 계시는데, 연기 조언과 고민 상담도 자주 나눈다”라며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방송에서는 박찬민이 다자녀 등록금 혜택을 언급해 관심을 모았는데, “딸 셋이 현재 모두 대학생이고, 다자녀 전형 덕에 등록금이 0원”이라고 설명하며 네 남매 가족의 남다른 장점을 강조했다.
'불후의 명곡-아나운서 가족 특집'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KB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