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XX들이" 유재석, 바닥 기는 브랜드평판 1위…주우재에 밟혔다 (놀뭐) [TV나우]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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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동생들 앞에서 추태를 보였다. 25일 저녁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쩐의 전쟁3 in 통영'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유재석 하하 주우재 양상국은 통영 출신 허경환의 안내에 따라 통영 관광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관광비, 교통비, 식사비 등을 두고 신경전이 벌어졌다. 케이블카와 카트 게임 비용을 선결제 했던 허경환이 카트 게임에서 패배해 30만원 이상 돈을 낸 가운데, 5명은 긴장감을 안고 식당으로 향했다. 식사를 하면서도 물밑 작전이 계속해 오가던 와중, 유재석이 음식을 옷에 쏟아 정장이 젖게 됐다. 식사는 마무리 단계였고, 유재석은 옷을 닦겠다며 가게 밖 화장실로 향했다. 주우재가 유재석의 동태를 확인하러 가겠다며 밖으로 나선 가운데, 유재석은 실제로 돈을 내지 않고 도망치기 위해 가게 문 앞에 엎드려 있었다. 주우재는 유재석을 찾는 척 화장실로 향하며 유재석의 등을 수 차례 밟고 지나갔고 웃음이 터졌다. '바닥을 기는 예능인 브랜드 평판 1위'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더했다. 유재석은 결국 동생들의 야유를 들으며 식당으로 돌아왔고, 변명을 내놓았지만 통하지 않았다. 결국 유재석은 "이 XX들이"라고 외치며 민망함을 숨기려 했고, 결국 식사 비용을 걸고 병뚜껑 멀리 보내기 대결이 펼쳐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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