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이미숙의 아찔한 케미’…‘SNL 코리아’서 드러난 파격 변신에 현장 술렁
||2026.04.26
||2026.04.2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이미숙이 스타일과 연기를 모두 뒤집는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18일 공개된 ‘SNL 코리아’ 시즌8 4화에서 이미숙은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금발 머리로 변신한 이미숙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코미디 연기에 도전하며 파격적인 변화를 선보였다.
신동엽과의 빨래터 콩트에서 두 사람은 눈빛과 터치를 통한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만들어내 관객들의 큰 반응을 끌어냈다. 특히 신동엽 위에 앉아 스킨십을 주도하는 장면은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새로운 케미로 손꼽혔다.
‘어린 남편’으로 분한 김원훈과도 예상치 못한 스킨십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전통 의상과 함께 ‘이미슈크 람미세 2세’라는 캐릭터로 변신해 재치 넘치는 대사와 펑크한 유머를 뽐냈다.
사진='SNL 코리아' 시즌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