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신곡 ‘REDRED’,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117위…무서운 상승세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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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신곡 ‘REDRED’로 글로벌 차트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이다. 코르티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지난 24일 기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117위를 차지했다. 지난 22일 184위로 진입한 이후 이틀 만에 67계단 상승하며 가파른 오름세를 보였다. 특히 코르티스는 방탄소년단, 엔하이픈과 함께 올해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 이름을 올린 K-팝 보이그룹 명단에 포함됐다. 데뷔 약 8개월 만에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음원 재생 수 또한 안정적인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발표 당일 약 131만 회였던 일일 스트리밍 횟수는 5일 차에 206만 회를 돌파했다. 국가별로는 한국(3위), 대만(2위), 베트남(5위) 등 아시아권은 물론 우크라이나, 사우디아라비아 등 총 16개 국가 및 지역의 ‘데일리 톱 송’ 차트에 진입하며 저변을 넓히고 있다.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 3위, 애플뮤직 ‘오늘의 TOP 100: 대한민국’ 2위 등 주요 음원 플랫폼 내 성적도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이러한 흥행에는 퍼포먼스 영상의 화제성이 큰 역할을 했다. ‘스튜디오 춤’ 등 주요 퍼포먼스 영상들이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200만 건을 넘어섰으며, 릴레이 댄스 영상 또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미니 2집 ‘GREENGREEN’을 정식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릴리즈 파티’를 개최하고 수록곡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일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빅히트 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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