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클로즈업 셀카 화제...일요일 아침 ‘민낯 미모’ 눈길
||2026.04.27
||2026.04.27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차주영이 여유로운 일요일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차주영은 최근 SNS에 “a good sunday morning! 눈 뜨면 밥 먹꼬.. 눈 감으면 잠들고 뽀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드러운 햇살이 비치는 실내에서 흰색 상의를 입은 채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차주영은 한 손으로 턱을 괴거나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과하지 않은 연출 속에서도 안정된 분위기가 드러났다.
짧은 머리와 매끄러운 피부가 강조된 클로즈업 장면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부각되며 시선을 끌었다. 기존의 차분한 이미지와 함께 한층 부드러운 일상의 모습이 더해졌다.
이번 게시물은 꾸밈없는 일상 속 장면을 통해 친근한 분위기를 전달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차주영은 최근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연기와 화보 등 여러 분야에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차주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