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안티프래자일’로 7억 스트리밍 달성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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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스포티파이에서 첫 7억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등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2집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은 지난 25일 기준 누적 7억10만1894회 재생됐다. 팀 통산 첫 7억 스트리밍 곡이다. 이 곡은 지난해 8월 6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이후 약 8개월 만에 1억 회를 추가했다. 그룹 내 스트리밍 지표에서 대표곡 위치를 유지하고 있는 흐름이다. ‘안티프래자일’은 역경을 성장의 계기로 받아들이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퍼포먼스 역시 해당 콘셉트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르세라핌은 현재까지 스포티파이에서 총 16곡을 ‘억대 스트리밍’ 구간에 올려놓았다. ‘안티프래자일’(7억)을 비롯해 ‘퍼펙트 나이트(Perfect Night)’(5억), ‘크레이지(CRAZY)’, ‘스마트(Smart)’(각 4억), ‘이지(EASY)’, ‘언포기븐(UNFORGIVEN, feat. 나일 로저스)’, ‘피어리스(FEARLESS)’(각 3억),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사워 그레이프스(Sour Grapes)’, ‘스파게티(SPAGHETTI, feat. 방탄소년단 제이홉)’(각 2억) 등이다. 이외에도 ‘핫(HOT)’, ‘임퓨리티(Impurities)’, ‘피어리스, 2023 Ver.)’, ‘블루 프레임(Blue Flame)’, ‘굿 파트(Good Parts, when the quality is bad but I am)’, ‘1-800-핫-엔-펀(1-800-hot-n-fun)’ 등이 1억 회 이상 재생됐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24일 리드 싱글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을 공개했다. 멤버 김채원과 허윤진이 크레디트에 참여했으며, 이후 다양한 버전의 리믹스를 추가로 선보이며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쏘스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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