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사미자·남능미, ‘아는 형님’ 출격...연기 경력 191년 레전드 만남
||2026.04.27
||2026.04.27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김영옥·사미자·남능미가 ‘아는 형님’에 출연해 입담을 펼친다.
JTBC ‘아는 형님’은 오는 5월 초 방송에서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출연하는 시니어 여배우 특집을 선보인다. 세 사람은 형님 학교를 찾아 기존 분위기와는 다른 토크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들은 등장부터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형님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나이 차를 느끼기 어려운 반말 대화와 함께 색다른 케미를 형성하는 모습이 담긴다.
김영옥을 비롯한 세 배우는 연기 경력 도합 191년에 이르는 이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험을 전한다. 방송에서는 과거 작품과 활동을 돌아보는 이야기와 함께 현역 배우로서의 생각을 공유한다.
또한 예상과 다른 소녀 감성을 드러내는 장면도 포함되며, 다양한 면모가 함께 전해질 예정이다. 오랜 시간 활동해 온 배우들의 경험과 입담이 어우러진 토크가 이어진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해당 회차는 5월 초 공개된다.
사진=JTBC '아는 형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