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태용, 5월 18일 전곡 프로듀싱 참여한 첫 정규 앨범 ‘와일드’ 발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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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엔시티(NCT) 태용이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솔로 활동에 나선다. 태용의 첫 정규 앨범 ‘와일드(WYLD)’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었으며, 5월 18일 저녁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이번 앨범은 태용이 10곡 전곡의 작사와 9곡의 작곡에 참여함은 물론, 앨범 프로듀싱 전반을 이끌어 의미를 더했다. 그동안 ‘샤랄라(SHALALA)’, ‘탭(TAP)’, 최근 발표한 싱글 ‘록 솔리드(Rock Solid)’ 등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만큼, 이번 정규 앨범은 한층 깊어진 아티스트 태용의 내면과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줄 전망이다. 태용은 솔로 활동마다 장르를 넘나드는 소화력을 보여주며 ‘올라운드 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이에 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에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용의 첫 정규 앨범 ‘와일드’는 5월 18일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27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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