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장미, 벌써 만삭 근황... 미모는 그대로
||2026.04.27
||2026.04.27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예능
시간 진짜 빠르죠
나솔사계 장미,
엊그제 방송에서 보던 모습 같은데
벌써 만삭이라니요!
사진 보자마자
배보다 얼굴이 먼저 보였어요
분명 D라인은 또렷한데
분위기는 그대로더라고요
그래서 더 눈이 갔던 것 같아요
태명 ‘순금이’와 함께하는 요즘
장미는 태명도 공개했죠
‘순금이’
이 이름만 들어도
괜히 미소 나오지 않나요
날씨 좋은 날
자꾸 나가고 싶다고 했지만
이제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질 예정이라고!
그 말에서
출산 앞둔 설렘이 느껴졌어요
밖에서 화려하게 보이는 모습이 아니라
집 안에서 조용히 준비하는 시간
그게 더 현실적이고
그래서 더 와닿았습니다
방송 이후,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방송 당시
27기 영식과 최종 커플로 이어졌지만
현실 연인으로 이어지진 않았죠
그 이후 새로운 인연을 만나
혼전임신과 결혼 소식까지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법적으로 부부가 됐고
곧 엄마가 됩니다
인생 흐름이
생각보다 빠르게 바뀐 케이스죠
그런데도
얼굴 분위기는 그대로..!
오히려 더 단단해진 느낌이었어요
만삭인데도
붓거나 힘들어 보이기보다는
편안해 보였다는 게
제일 인상적이었습니다
나솔사계 장미는 정말 여전히 예쁘네요
만삭인데 더 예뻐 보이는 이유
임신하면 분위기가 달라진다고 하잖아요
장미는 조금 더 편안해졌고
조금 더 차분해졌습니다
예전 나솔사계 방송에서 보이던
긴장감 있는 표정보다는
지금은 확실히
여유가 느껴지는 얼굴이에요
그래서 더 예뻐 보이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만삭인데도
과하게 꾸미지 않았고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
일상을 공유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출산을 앞둔 사람 특유의
설렘과 안정감이 같이 느껴졌달까요
곧 엄마가 될 사람의 얼굴은
확실히 조금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솔사계 장미의
출산 앞둔 만삭 근황
건강하게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엔 엄마로서의 새로운 시작이네요
(사진 출처: 나솔사계 장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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