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침착맨, 여전히 변함없는 우정…나란히 산행 모습 공개
||2026.04.27
||2026.04.27
웹툰 작가 겸 방송인 주호민과 유튜버 침착맨이 청계산 등반 사진을 통해 변함없는 친분을 드러냈다.
27일 E스포츠 캐스터 김단군은 자신의 SNS에 청계산 등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호민과 침착맨을 비롯해 개그맨 김기열, 심문규, 인터넷 방송인 갓보기 등 친목 모임 '배도라지' 멤버들이 함께 산행에 오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침착맨과 주호민은 최근 몇 년간 합동 방송이 없었지만 꾸준히 교류를 이어온 관계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호민은 2022년 9월 발달장애가 있는 자녀를 정서적으로 학대했다는 혐의로 특수교사 A 씨를 고소했다.
1심 재판부는 해당 특수교사에게 벌금 200만 원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다.
항소심에서는 무죄 판결이 내려졌으며 현재 사건은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