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SM C&C와 전속계약…강호동·전현무와 한솥밥 [공식]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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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SM C&C와 동행을 시작한다. 27일 소속사 SM C&C는 "신기루는 다년간의 방송 경험을 가진 베테랑이자 대체 불가한 개성을 갖춘 아티스트"라며 "그가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2005년 KBS '폭소클럽'으로 데뷔해 2007년 SBS 9기 특채 개그맨이 된 신기루는 '웃찾사', '코미디빅리그', '코미디 리벤지' 등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 왔다. 그는 최근 '먹찌빠', '배불리힐스' 등 예능은 물론, 유튜브 '터키즈 온 더 블럭'에서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그는 새 소속사의 지원 아래 활발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SM C&C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도연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 C&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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