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글로벌 1위 흥행...김고은·김재원·최다니엘 삼각관계 격화
||2026.04.27
||2026.04.27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27일 기준 2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 공개 초반부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 1주차인 1~2회는 라쿠텐 비키 미국,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지역 주간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몽골 Inche TV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일본 디즈니 플러스에서는 3위에 오르며 글로벌 시청층을 확보했다.
앞서 공개된 3~4회에서는 유미(김고은)를 사이에 둔 순록(김재원)과 주호(최다니엘)의 관계 변화가 그려졌다. 주호가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반면 순록은 거리를 두는 모습으로 대비를 보였다. 그러나 “별로 잘 안 어울리는 것 같은데요”라는 순록의 발언과 함께 감정 변화가 드러나며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순록과 주호가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과 이를 지켜보는 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어지러진 옷차림과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세 사람 사이의 갈등이 예고됐다.
제작진은 “5-6회에서는 원칙주의자 순록이 유미를 만나면서 원칙이 흔들린다”, “사랑에 솔직한 유미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 순록의 변화가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 시즌3’ 5~6회는 27일 오후 6시 티빙에서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50분 tvN을 통해 5회가 방송된다.
사진=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