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김민주·김성민 핑크빛 기류...‘고백할 뻔’ 설렘 장면
||2026.04.27
||2026.04.27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하트시그널5’ 김민주와 김성민이 차 데이트로 새로운 관계 변화를 보인다.
채널A ‘하트시그널5’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3회에서 입주자들이 영종도로 이동하며 펼쳐지는 ‘차 데이트’ 장면을 공개한다. 이날 김민주와 김성민은 한 차량에 동승하며 대화를 나눈다.
김민주는 차를 선택한 뒤 운전석에 김성민이 있는 것을 보고 “뭔가 예상했다. 그럴 것 같았다”고 말하며 반응을 보인다. 앞서 김민주는 김성민에게 연이어 메시지를 보내며 호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동 중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간다. 김민주는 “여기서는 잠도 안 오고 좀 힘들다”고 털어놓고, 김성민은 “그래서 저는 (일기를) 적는다”고 답하며 공감을 표현한다. 이어 김민주는 “전 보통 한번에 (사랑에) 빠지는 스타일이고, 그렇게 (이성을) 만나왔는데 이젠 그러기 싫다”고 말한다.
이에 김성민은 “혹시 (이성을 볼 때) 어떤 게 중요하냐?”고 묻고, 김민주는 “다 불어버릴 것 같다. 너무 치명적인 질문이나 직접적인 질문은 하지 말아 달라”고 답하며 웃음을 보인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정규리가 차량 선택에서 1순위를 얻어 박우열의 차를 선택한다. 박우열은 “왜 이거 골랐어요? 제 차인 줄 알았어요?”라고 묻고, 이어 “혹시 첫 번째로 고르셨냐?”고 질문을 던진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방송 초반부터 화제성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해당 회차는 오는 28일 오는 10시 방송된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