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다이 입은 체어원’…헬리녹스·그라미치 이색 협업으로 아웃도어 감성 자극
||2026.04.27
||2026.04.27
[EPN엔피나우 백현석 기자] 헬리녹스가 그라미치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아웃도어 체어를 4월 24일부터 선보이기로 했다.
양사는 2026년 봄·여름 시즌을 겨냥해 상징적인 ‘체어원’에 기존과는 다른 타이다이 패턴과 반투명 메쉬 소재를 적용, 색다른 감각을 담아냈다.
그라미치는 1982년 미국 캘리포니아 벤투라에서 처음 출범해, 자연과 어우러지는 실용성 높은 의류를 제공하며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를 확장해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으로 헬리녹스의 ‘체어원’은 초경량 패커블 체어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면서, 새롭게 재해석된 디자인으로 젊은 소비자와 아웃도어 마니아 모두의 기대를 받고 있다.
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센터 HCC 서울, 부산, 제주, 여주 등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헬리녹스는 2009년 설립 이후 자체 알루미늄 기술을 바탕으로 경량 체어 시장을 선도해왔으며, 레드닷과 iF 등 다양한 글로벌 디자인 상을 10차례 넘게 수상한 이력을 자랑한다.
최근 헬리녹스는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AT HOME, ANYWHERE”라는 신념을 내세워, 어디서든 안락함을 누릴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사진=헬리녹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