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나티와 디스전’ 스윙스, 웹드라마 '광안' 주연됐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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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래퍼 스윙스가 웹드라마 주연으로 발탁됐다. 27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스윙스는 최근 레진스낵 오리지널 드라마 '광안'(가제) 주연으로 발탁되어 촬영을 마쳤다. '광안'은 지밀상궁이 되기를 소망했던 은우와 외로웠던 세자 이현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스윙스는 극 중 세자 이현의 호위를 담당하는 호위무사 역할을 맡았다. 그는 충직하게 세자 곁을 지키며 극의 긴장감 속에서 두 주인공과 함께 서사를 이끌 예정이다. 스윙스는 정극 연기뿐 아니라 화려한 액션신까지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스윙스의 연기 도전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그는 개봉을 앞둔 '타짜4'에 캐스팅되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최근 '타짜4' 출연진인 변요한과 돈독한 의리를 선보이는 등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한편, '광안'은 최근 숏드라마 플랫폼의 신흥주자로 떠오른 레진스낵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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