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 케미 폭발’…김혜윤·덱스, 화제의 밀착 투샷에 쏟아진 반응
||2026.04.27
||2026.04.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4월 26일, tvN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원형의 소셜 미디어에는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촬영 현장에서 찍힌 김혜윤과 덱스의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서로 가까이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혜윤은 화이트 톤의 퍼프 블라우스를 입고 어깨선을 드러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덱스는 수트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에 띄는 이미지를 보여줬다.
특히 덱스는 손짓을 하며 경호원을 연상시키는 포즈를 취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공주님과 비서 느낌”, “남매 케미가 기대 이상”, “혜윤이 앞에서 오빠처럼 행동하는 덱스 귀엽다”, “풀꾸한 모습이 새롭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필리핀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제철 식재료를 찾아 떠나는 언니네 팀의 첫 해외 직송 여행기를 담은 예능이다.
프로그램에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김혜윤은 2013년 KBS2 드라마로 데뷔해 단역 생활을 거쳐, 2018년 ‘SKY 캐슬’에서 강예서 역으로 인기를 얻은 후 ‘어쩌다 발견한 하루’, ‘어사와 조이’, ‘설강화 : snowdrop’, ‘선재 업고 튀어’,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했다.
사진=이원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