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딸 공개에 시선 집중’…이민정·이병헌 가족사진, 평온한 주말 일상 담아
||2026.04.27
||2026.04.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민정이 가족과 보내는 평온한 주말 풍경을 직접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민정은 26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가족과 함께 산책을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배우 이병헌이 모자를 착용하고 편안한 차림으로 딸의 손을 잡고 걷고 있다.
머리를 땋은 딸은 레이스 장식이 달린 흰 맨투맨에 청바지를 매치해 귀여움을 더했고, 두 사람의 뒷모습 사이에 하트 스티커가 더해져 가족의 화목한 분위기가 드러났다.
이민정은 최근 꾸준히 일상 사진을 통해 가족을 향한 애정을 표현해왔으며, 딸의 뒷모습을 공개할 때마다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으며, 결혼 2년 후인 2015년에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2023년에는 둘째 딸의 출생 소식을 알렸다.
부부는 현재 1남 1녀를 두고 함께하고 있다.
이민정은 1998년 '널 지켜줄게' 뮤직비디오로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2009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하재경 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다수의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병헌 역시 1991년 데뷔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작품마다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코리언즈'에 출연할 예정으로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이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