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조카상 비보…연이은 가족상에 안타까움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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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한상진이 조카상을 당한 사실을 직접 알리며 애도를 전했다. 한상진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Rest in peace"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별도의 설명 없이 전해진 비보에 팬들과 동료들의 위로와 추모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소식은 최근 몇 년 사이 이어진 가족상과 맞물리며 더욱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상진은 지난 2023년 4월 이모인 가수 고(故) 현미를 떠나보낸 데 이어, 이듬해 부친상을 겪은 바 있다. 지난 1997년 데뷔한 한상진은 드라마 '카이스트' '발리에서 생긴 일' '하얀거탑' '이산' '솔약국집 아들들' '뿌리깊은 나무' '마의' 등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활약했다. 현재는 TV조선 '메디컬 스토리 주어진 시간'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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