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종혁, BTS 뷔 아버지와 뜻밖의 인연 공개 [T-데이]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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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이종혁이 두 아들 탁수, 준수의 근황과 함께 일상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오는 29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하는 ‘뭉쳐야 뜬다!’ 특집을 공개한다. 이날 이종혁은 연극 ‘비기닝’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유선과의 비하인드를 전한다. 특히 평소 대본을 깔끔하게 관리하는 본인과 달리, 유선과 연습을 하며 대본이 ‘난장판’이 된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과거 ‘아빠! 어디가?’로 큰 사랑을 받았던 두 아들의 성장 근황도 전해진다. 이종혁은 첫째 탁수가 동국대, 둘째 준수가 중앙대에서 연기를 전공하게 되면서 본인을 포함해 ‘연기 전공 삼부자’가 됐다고 밝힌다. 특히 대학 신입생이 된 준수가 입시 결과 발표 당시 아빠에게 “대학 어디 가?”라고 물었던 일화를 전하며 여전한 예능감을 자랑한다. 또한 이종혁과 유선은 준수가 연기 학원 친구들을 데리고 공연장을 찾아와 ‘선배님께 인사하라’며 각 잡힌 모습을 보였던 일화를 전하는가 하면, 성인이 된 두 아들과 술 배틀을 준비 중인 현실 아빠의 모습으로 웃음을 더한다. 이외에도 이종혁은 방탄소년단(BTS) 뷔의 아버지와 맺은 예상치 못한 인연을 공개하고 우즈의 ‘드라우닝(Drowning)’을 열창하며 방송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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