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슈돌’ 스페셜 MC 출격...임신 8개월 근황 공개
||2026.04.28
||2026.04.28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남보라가 임신 8개월 차로 ‘슈돌’ 스페셜 MC에 출격해 근황을 공개한다.
오는 2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19회는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 편으로 꾸며지며 김종민과 배우 남보라가 함께 진행을 맡는다.
남보라는 현재 임신 8개월 차로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이날 방송에서 태명 ‘콩알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다. 이를 본 김종민은 “콩알이가 엄마 미모를 닮아 벌써 이목구비가 뚜렷하다”라고 말했고, 남보라는 “BTS 뷔 사진으로 태교를 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끈다.
남보라는 13남매 장녀로서의 경험도 전한다. “내가 동생들을 다 키웠다”라고 말하며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또한 “‘슈돌’의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보며 기운을 받아 가겠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방송에서는 은우와 정우 형제가 84세 왕할머니에게 인사하는 모습이 공개되고, 이를 본 남보라는 “진짜 착하게 얘기하네요”라고 반응했다. 이어 “제 꿈이 저희 가족 다 같이 해외 여행 가보는 것”이라고 말하며 가족에 대한 바람도 전했다.
또한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에 “아이들이 너무 예뻐요”라고 말하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