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준비 본격화’…류이서·전진 “임신 위한 병원 검진까지”
||2026.04.28
||2026.04.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류이서가 최근 남편 전진과 함께하는 봄 산책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6일 류이서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숨은그이찾기’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류이서는 밝은 청자켓 패션을 뽐내며 전진과 함께 한 모습을 전했다.
류이서와 전진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신혼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해주었다. 누리꾼들은 사진에 애정이 묻어난다며 두 사람의 행복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류이서는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결혼 6년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2세 준비 과정을 공유한 바 있다.
‘전진♥류이서 2세 계획… 현재 어디까지 진행됐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두 사람은 산부인과 방문과 함께 본격적으로 임신 준비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진은 이번 시도로 좋은 배아가 나오면 5월 중순쯤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으며, 출산은 내년 초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류이서는 최근 시험관 시술 준비 중 겪는 심정을 털어놓으며, 호르몬 주사의 영향으로 체중이 늘었지만 자연스러운 변화라며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류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