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거닐며 화제’…장예원, “십원빵은 팥 추천” 봄맞이 근황 공개
||2026.04.28
||2026.04.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장예원이 26일 개인 계정을 통해 경주에서의 새로운 일상을 소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장예원은 “수학여행 후 처음 찾은 경주”라며 경주의 대표 유적지들과 평온한 분위기를 언급했다.
이어진 게시물에서 장예원은 십원빵을 추천 음식으로 꼽으며 개인적인 취향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흰 니트와 검은 추리닝,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경주의 곳곳을 여유롭게 거닐고 있다.
누리꾼들은 장예원의 소탈한 모습과 더불어 ‘여친짤’로 불리는 친근함을 칭찬하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예원은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각종 공식행사와 홍보 대사 활동을 이어왔으며, 2020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최근에는 ‘세 얼간이 2’, ‘벌거벗은 한국사’, ‘헬스 데이터 A+’ 등 다양한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현재 그는 EBS1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와 국회방송 ‘국회책마당’의 MC로 고정 출연하고 있다.
또한 올해 1월 장예원은 친동생과 함께한 SK하이닉스 주식 투자 미션에서 323.53%의 수익을 인증하며 경제 콘텐츠에도 참여했다.
사진=장예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