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브, AI 교육 브랜드 모델 발탁...‘젠지 아이콘 입증’
||2026.04.28
||2026.04.28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서이브는 글로벌 AI 교육 브랜드 라스북의 공식 모델로 선정돼 새로운 행보에 나선다.
이번 발탁과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서이브는 발랄하면서도 스마트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세련된 교복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트렌디한 감각을 표현했으며,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협업은 단순 모델 활동을 넘어 콘텐츠 프로젝트로 확장될 예정이다. 서이브의 대중성과 라스북의 교육적 가치가 결합해 학습을 보다 흥미로운 경험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브랜드 관계자는 "서이브는 기존 교육 모델의 틀을 넘어 콘텐츠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드문 아티스트"라며 "라스북이 지향하는 직관적 이해 중심 교육과 미래형 학습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밝혔다.
서이브는 "교육이 단순한 학습을 넘어 하나의 경험이 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라며 "더 많은 사람이 자연스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서이브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글로벌 프로젝트와 다양한 콘텐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마라탕후루’를 통해 글로벌 챌린지 열풍을 이끈 데 이어 ‘쿵쿵따’, ‘어른들은 몰라요’, ‘잠파티티’, ‘톡톡’, ‘냥’ 등 다양한 곡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당근이 싫어(No Carrots)’를 발매하며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라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