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최양락, 돌연 “수술”… 심각한 몸 상태
||2026.04.28
||2026.04.28
개그맨 최양락의 수술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팽현숙은 ‘내조의 여왕’ 타이틀에 대해 “그건 사실이다. 24살에 결혼해서 25살부터 지금까지 음식점, 카페 등 요식업을 하고 있다. 지금도 주방에서 일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집안의 경제권을 손에 쥔 팽현숙은 남편의 외모 관리도 손수 맡고 있다. 팽현숙은 “내가 어디 가면 (남편의) 코디를 요리별로 미리 해둔다. 옷은 그런대로 입는데 얼굴이 문제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못생긴 얼굴은 아닌데”라는 이영자의 말에 “피부가 안 좋았다. 여드름 자국이 많았다. 쌍꺼풀 수술을 매몰법으로 했다. 피부가 두꺼우면 풀린다. 다시 절개법으로 해서 쌍꺼풀 수술을 2번 했다”라며 최양락의 수술 사실을 폭로했다. 이어 “얼마 전에 당겼다. 32바늘 안면 거상술을 했다. 몇 달은 정말 20대 같았다. 앞머리가 M자로 빠지기 시작하더라. 5200모를 심었다. 가만히 있으면 제3자가 두려움을 느낄 수 있다. 화가 난 것 같아서. 그래서 입꼬리 수술을 해서 올려줬다”라며 또 다른 시술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쌍꺼풀 수술 2번, 안면 거상술 32바늘, 머리카락 5200모 심기, 입꼬리 수술 등을 폭로당한 최양락은 박피 수술도 18번 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양락은 “그걸 해서 이 피부다. 그전에는 귤껍질, 멍게라고 했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한편 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지난 198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혼하지 않고 잘 사는 ‘개그맨 부부’ 1호 커플로 유명하다.
현재까지도 다양한 방송에서 남다른 부부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