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희, 타이베이 콘서트 성료...‘INTO THE OCEAN’ 글로벌 투어 순항
||2026.04.28
||2026.04.28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준희가 타이베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갔다.
준희는 지난 2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 ‘INTO THE OCEA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뜨거운 반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날 준희는 첫 솔로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무대를 꾸몄다.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연출이 어우러지며 공연장은 관객들의 환호로 채워졌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커버 무대와 함께 그룹 에이스(A.C.E) 활동 곡들도 선보이며 다양한 세트리스트를 완성했다. 이를 통해 현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공연에 앞서 지난 25일에는 팬들과 가까이 만나는 카페 이벤트도 진행됐다. 준희는 바리스타로 변신해 팬들을 직접 맞이하며 색다른 시간을 만들었다.
‘INTO THE OCEAN’은 준희의 단독 투어 브랜드로, 미국 9개 도시와 서울, 유럽 공연에 이어 타이베이까지 이어지며 글로벌 활동을 확장하고 있다.
준희는 향후 라틴 아메리카에서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며, ‘The First Day & Night’ 이후 새로운 작품 준비 소식도 전했다.
사진=팬엔터테인먼트, H&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