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즈엔젤, ‘Picasso’ 컴백 확정...5월 12일 미니 1집 발매
||2026.04.28
||2026.04.28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크레이즈엔젤이 새 앨범 ‘Picasso’로 컴백을 예고하며 콘셉트를 공개했다.
크레이즈엔젤은 오는 5월 12일 정오 첫 번째 미니앨범 ‘Picasso’를 발매하고 10개월 만에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데뷔 싱글 ‘I'm Just Me’ 이후 이어지는 서사를 확장한 작품이다.
앞서 공개된 스케줄러와 콘셉트 이미지는 ‘로즈 피리어드’와 ‘블루 피리어드’에서 영감을 받아 상반된 분위기를 담아냈다. 서로 다른 색감과 감정을 통해 앨범이 표현할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드러냈다.
소속사는 “외부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데서 더 나아가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고 밝혔다. 앨범명 ‘Picasso’ 역시 기존 틀을 깨고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예술가의 정신을 반영했다.
크레이즈엔젤은 솔미, 데이즈, 섀니, 아언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데뷔 당시 핸드마이크 라이브를 중심으로 한 무대를 선보이며 보컬 역량을 강조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광둥어 등 다양한 언어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크레이즈엔젤의 미니 1집 ‘Picasso’는 오는 5월 12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