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 홍현희 제이쓴 출격...허안나 집 대청소 초토화
||2026.04.28
||2026.04.28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양상국의 입담과 무속 점사, 대청소 에피소드가 어우러진 방송이 예고됐다.
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개그맨 양상국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분위기를 이끈다. 양상국은 “김해에서는 내가 유재석보다 인기 많다”고 말하며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어 과거 김해 촬영 당시 시민들이 자신을 더 알아봤다는 일화를 전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운명전쟁49’ 1위 무당 윤대만도 등장한다.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신당을 찾은 가운데 윤대만은 “남편도 모르는 얘기인데”라며 집안 사정을 짚어 허안나를 놀라게 했다. 점사가 이어지던 중 예상치 못한 발언이 나오며 허안나는 눈물을 보였다.
또한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허안나 집을 방문해 대청소에 나선다. 집 안 가득 쌓인 물건들을 본 제이쓴은 “90%는 버려야 한다”고 말하며 정리에 나섰다. 이후 다양한 물건들이 쏟아지며 현장은 혼란에 빠졌고, 홍현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