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악플러 고소 근황 “조사 마쳤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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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규리가 악플러들과의 전쟁에 만전을 기하는 근황을 전했다. 김규리는 28일 오후 현재 악플러를 고소한 고소인으로서 경찰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그는 "고소인 조사 마치고 왔다. 지난 번엔 강남, 오늘은 용인서부경찰서. 차근차근히 진행 중"이라고 설명하면서 "모욕, 허위사실, 명예훼손 제가 그러지 않았나. 이제는 가만히 있지 않을꺼라고"라고 매서운 강경 태도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18년 동안 이어지고 있는 고리, 이젠 끊어내야"라며 "참고로 예전에 고소했던 한 분은 특정되어 형사 재판 중인데, 그 분은 6월쯤 결과가 나올 거라 한다"라고 현재 고소 당한 악플러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김규리는 DJ DOC 이하늘, 정재용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노래를 불렀고, 때문에 영업 정지를 받았다는 루머에 칼을 빼들었다. 그는 악플러 등 조작단이 영업 방해에 이어 인신공격을 일삼는다면서 이들을 고소한 상태다. 김규리는 최근 영화 '내 이름은'에 출연, 염혜란과 호흡을 맞췄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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