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영, 캘리포니아 여행 근황 공개...SNS로 전한 여유로운 순간

EPN|서혜빈 기자|2026.04.28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박찬영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의 여행 근황을 전했다.

28일 첼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박찬영은 자신의 SNS에 “캘리포니아 시작해볼까아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여행은 찰스엔터, 타코사마 커플, 사진작가 이필성과 함께한 다섯 명의 동행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순간들이 담기며 눈길을 끌었다.

야구 경기장 앞에서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부터, 경기장 내부의 생생한 분위기까지 현지의 열기를 그대로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도심 거리에서 노란 택시와 함께한 모습으로 여행의 자유로운 감성을 더했다.

폴라로이드 사진 속 단체 컷에서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드러나며, 함께한 시간의 즐거움을 전했다. 오픈형 차량을 타고 도심을 누비는 장면과 일상적인 순간들도 함께 공개되며 여행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박찬영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음을 알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박찬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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